Culture

2020 신년회_대둔산 케이블카 & 옥정호에서 매운탕!

2020.01.02

안녕하세요~ 나인이즈 신입 막냉이!! 이사원입니다. ^^
오늘은!! 두둥~~
'다팀'에 이어 회사 수뇌부들의 모임이었던 '라팀'의 일정을 소개해보려 김부장님께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일정의 주제부터 심상치 않았던 '라팀'!
'라팀'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란 주제로 신년회를 진행했는데요.
'계획 따윈 없다! 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란 느낌으로
여유롭게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힐링 투어였습니다.

아침 9시, 먼저 대둔산으로 출발~
1시간을 달려 대둔산 케이블카 탑승장에 도착했습니다.



케이블카에 탑승해 대둔산의 멋진 풍경을 감상합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바라본 흔들다리 정경입니다.
흔들다리도 한 번 건너보고~





날 좋은 겨울날, 멋진 풍경을 바라보니 정말 행복했다고 하시네요~~



겨울 등산 후 따뜻한 국물이 생각났다는 '라팀'!
완주군 봉동읍의 라멘집 아저씨로 향했습니다.



돈코츠라멘, 미소라멘, 짬뽕라멘 입니다.

다음으로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찾아간 소양의 갤러리 카페.
입장권은 10,000이며, 음료 한 잔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



회사를 벗어나 그동안 못다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니 눈 깜빡할 사이에 2시간이 지났다고 하시네요. ^^



그리고 신년회 전체 회식 장소로 이동~
맛있는 소고기(대표님 감사합니다~~♡)를 먹으며 다같이 새해 덕담도 나누고 수다도 떨며 신년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햇볕 따뜻했던 겨울에 좋은 사람들과 보낸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는 김부장님~~
인터뷰를 한 저도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라팀'의 신년회 일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