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안녕~ 그리고 안녕^^

2019.02.13

올해 겨울은 유난히 따듯한거 같습니다. 겨울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맘것 눈을 보지 못하고 겨울이 지나가는거 같아 아쉬움이 많습니다.

아쉽게 지나가는 겨울과 함께 같이 일해온 직원의 퇴사 소식까지 더해 겨울의 끝자락이 조금더 쌀쌀합니다.

다른곳에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내야만 했네요. ㅠ_ㅠ

결원이 생긴 만큼 업무에 차질이 생기면 안되기에 뉴페이스 영입이 시급해진 개발팀!!

그리고 찾아온 뉴페이스~

막내 탈출기념으로 교육은 이전 막내였던 "전" 사원이 담당합니다.

아주 열정적으로 교육이 임하고있습니다.

둘다힘내서 한사람 이상의몫을 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