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19년 첫 디자인팀 회식!

2019.02.22

지난달에 이런저런 상황에 의해 건너 띄고 2월에 되어서야 디자인팀 회식을 가지게 되었네요.
요즘은 각자 퇴근 후의 삶들이 있어서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모처럼 회식 먹고 싶은 거 마음대로 고르라고 했는데 메뉴 고르기도 쉽지 않은가 봅니다.
결국은 내 추천음식점 아무데나~~



금요일인데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그러는지 사람이 없어 한가합니다
오늘의 객원 손님은 기획팀 신과장님!!
집에 들렸다 오시느라 아직 안오셨네요.



다행히 음식이 나오기 전에 도착하셨답니다.
메뉴 고르는데도 신중하게~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배도 부르고 맛도 좋습니다.



음식을 배부르게 다 먹고 나올 때까지 손님은 저희 뿐이었어요.
조용해서 저희가 전세낸양 너무 좋았지만 객리단길 맛집이라더니 신시가지로 옮긴 게 소문이 안났나 봅니다.
이제 2차는 어디??
소화시킬 겸 몸을 움직이는 볼링을 할까? 차를 마실까? 술을 한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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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