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1월의 끝자락에 겨우 가진 모임!

2019.01.30

최근 유난히 바빴던 스케쥴의 3D 그래픽팀, 과연 저녁 모임을 가질 수 있을까 없을까 하던 와중 오늘 가버리자! 해서

신시가지 바이킹스 뷔페를 다녀왔습니다. 디자인팀 고차장님과 함께 :)

열심히 일하고 난 뒤라 그런지 오랜만의 모임처럼 느껴지네요.

뷔페에 오면 앉을 시간이 없다는 거 다들 아시죠?

음식을 공략하기에 거추장스러운 옷만 벗어둔 채 다들 도착하자마자 자리를 떠났습니다.

샤브샤브를 중심으로 각장 취향껏 음식을 잔뜩 담아왔습니다~

느끼하다 싶으면 샤브샤브 육수 한 숟갈! 스테이크도 한 입씩 하고 왔지요.

식사를 풍족하게 하고 나니 지난 한 달이 마무리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들 더는 배가 없다 없다~ 했지만 디저트를 지나칠 수는 없는 겁니다.

딱 한 조각만 남아 유혹하던 딸기 케이크와 함께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이야기 한시간만 하다 방탈출 하러 갑시다! 했지만 어느 새 시간이 뚝딱뚝딱. 이야기가 재밌으니 어쩔 수 없죠.

방탈출은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