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비 그치고 난 뒤..

2018.08.28

태풍이 온다고 잔뜩 긴장했다가 바람이 약해져 다행히 아무일없이 지나가니 별거 아니었다며 투덜투덜!! 지난 태풍처럼 피해가 큰거보다는
좋은마음으로 아무일 없어서 참 다행이다~ 생각하면 좋을텐데.. 사람마음 간사하죠?

지난 주말부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네요. 좋게 생각하면 농민들은 비가 안와서 걱정이라더니... 이제 좀 한시름 놓으시겠어요.
비가그친 오늘 저희팀원+3D팀원들과 점심식사를 하러 다녀왔어요.
점심시간이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함께하는 시간을 틈내서 만들었습니다.





와~~ 먹음직스러워보이죠?
주매뉴는 새콤한 물회랑 따근한 육개장입니다.
뜨겁고 차가운 조화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반찬은 셀프라 몇몇이 자리를 비웠네요.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금요일 같은 나른한 오후지만 오늘도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