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오랜만에 개발팀 회식 했어요

2018.07.19

새로 입사한 신입사원 환영회겸 술자리 한번 합시다~한게 오래전
드디어 회식 자리를 가졌습니다.



메뉴는 참치회~ 팀 전체가 참치를 좋아해 만장일치로 결정되었습니다.



종대씨의 합류로 최다 인원의 팀이 되었는데 남자들끼리 우르르 다니니 칙칙하다~ 소리가 간혹 들리지만 굴하지 않습니다.
이 또한 개발자의 숙명 아니겠습니까~

술은 적당히~라는 처음의 의도와는 다르게 알콜 섭취를 멈추지 않은 팀장님과 부팀장님. 술잔을 든 손목이 꺽일때마다 고단함이 느껴지네요

함께 일을 하는 팀원분들 , 그리고 이 자리를 지원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