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새로운곳과 마주하다

2018.02.13

설연휴 전 청천병력 같은 소식!! 이사~

갑작스런 이사를 소식에 다들 마음이 생숭 생숭~ 짐을 싸는건지 영혼을 싸는건지..
어찌어찌 짐정리를 마무리 되었는데 걱정입니다.

이사할곳 사전 점검 및 청소도 할겸 사전 답사를 가봤습니다.



주차공간은.. 음... 주차 전쟁이 예상됩니다.
모든게 줄어들긴 했지만, 이곳에서 짧은 기간동안(1~2개월후 다시 이사를....) 좋은 추억을 반들어 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사준비로 다들 먼지도 먹고 격한(?) 활동을 해서 그런지 맛있는게 생각이 나나 봅니다.
가야죠~ 먹으러~



개발팀 사람들은 날것.. 날것 중에 물고기를 좋아합니다.
일요일 이사의 마무리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며 간단히 주시는거까지만 먹고 해산하였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이사사진은 생략하고...
새로운 곳에 왔으니 주변의 새로운 문물을 탐방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사온곳은 혁신도시... 혁신적인 체험 문물인 VR이 있습니다.
최근 방송에 많이 나왔던것과 비슷한 시설을 갖추고 있었는데요. 그들의 리엑션이 진짜인지 체험해보겠습니다.



사전에 몸풀기로 게임과 롤러코스터 체험을 해봅니다.
저 스티어링 휠은 훼이크네용

체험 들어갑니다~



일단 움직이는것부터!!
처음 탔더니 심장이 쿵쾅쿵쾅 합니다. 확실히 재미 있습니다. 신세계~~



TV에 나왔던 고소공포 체험~
음.. 음.. TV 리엑션이 과했던걸로 하겠습니다.

저의 장난과 부주의로 체험하던 직원이 부상을 당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습니다.
다행이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어찌나 미안하던지...
미안해요~~!!!



마지막으로 시설과 출입증 인증으로 마무리 합니다.
아래 영상은 미래의 전사들입니다.
잠시 관람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