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인테리어가 예쁜 그 곳!

2018.02.21

갑작스럽게 회사를 이전한지 이제 두번째 주가 지나고 있네요.
R&D팀은 행사가 있어 오전에 모두 광주로 떠나고 남은 여직원들끼리 점심을 함께 했어요.
새로운 장소를 물색하다 예쁜 파스타 집을 발견하고 점심 예약을 했답니다.





에피타이저도 예쁘게 담아주시고



메인음식으로 푸짐하게 한상 차려졌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먹지를 못하네요.
다들 양이 줄어든건지.. 오전에 맛있는 것을 먹고 왔는지..
그래도 오랜만에 직원들과 함께하는 식사는 여유롭고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엔 디저트와 함께 차를 내어주시는데요.
헉...이대리님?? 이거 칼을 너무 무섭게 들고 있는거 아니예요?? ^^;;
넘 열심히 먹고 보니 점심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버렸어요.
이제 오후 근무하러~~~ 저희는 들어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