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전직원 회의

2018.02.12

날이 조금 풀리는가 싶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함박눈이 펑펑 내립니다.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 신시가지에서 혁신도시로 회사를 이전했어요.
겸사겸사 전직원과 함께 점심을 먹고 전체회의를 커피숍에서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역시 분위기가 색다르네요.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휴대폰 삼매경입니다. 다들 이사하느라 고생했으니 잠시 쉬어가는타임!





대표님의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고
아직 어수선 하지만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잘해보자는 이야기로 마무리 되었네요.
나인이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