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새로생긴 맛집을 찾아서

2018.01.17

오랜만에 전북도청앞 신시가지 메인길에 나갔어요~
날씨가 추워서 요즘 회사..집..회사...집... 했거든요...ㅋ^^
식당 외관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새로생긴 가게가 있어서 망설임없이 얼른 들어갔죠!!



어때요? 외관느낌이 왠지 따뜻하고 고급스럽지 않나요??ㅎㅎ



일단 자리에 앉아~ 메뉴판부터 공부했죠!^^ 벽면에 이렇게 세트메뉴와 단품메뉴를 고를수 있도록 예쁜글씨로 써있어요~
메뉴마다 다 맛있을 것 같은 이 느낌....^^



이렇게 원산지표시도...^^



벽면에도 메뉴판이 있지만.. 자세히 보고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이렇게 테이블에 메뉴판을 줘요~^^



실내 인테리어도 조명도.. 전체적인 분위기도 참 좋았어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음식점엔 음식맛이 가장 중요하니까~ 아직은 좀더 기다려봐야겠죠?ㅎ



주문한 메인요리 고기가 나오기전 나오는 찬이에요~
술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이렇게 맑은 국물도 따뜻하게 나오는데~ 보기엔 그냥 그래보였지만 생각외로 참 맛있었어요~ㅎㅎ



고기가 노릇노릇 익어갈 동안.. 고기와 함께 콘샐러드와 이코노미야끼도 주는데 다 넘넘 맛있어서 남김없이 싹~ 먹어치웠죠.. 고기먹어야하니 같이 나오는 찬은 원래 잘 안먹지만 넘 맛있어서..ㅋ
참~!! 고기를 직원분이 오셔서 다 구워줘요~ 고기에 특급비법인 마늘소스를 발라서 구워주더라구요~^^



배부르지만 후식메뉴도 먹어보고픈 욕심에 시킨... 치즈김치뚝배기밥 이에요~ㅎㅎ
뭐하다 맛없는게 없는.. 다 맛있는 맛집을 발견해서 뿌듯?한 저녁시간 이었어요~ 계산하고 나갈 때 음식은 입에 맞느냐며 친절하게 물어봐주시고
또 방문해달라고 인사도 잊지않으시더라구요~
다음에 여러 직원들과 함께 회식하러 다시한번 오고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