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사랑하는 후배들과

2017.11.16

11월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후배들과 저녁식사 자리



숯불위에서 지글거리는 양고기 한 점과 더불어 간단한 소주 한잔 걸치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자 자리를 갖게 되었네요.
직장 내에서는 업무라는 틀 안에서 상사와 부하직원이라는 관계 때문에 조금은 불편 할 수도 있겠지만, 퇴근 후 소주 한잔을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자리였습니다.